콘텐츠 기획서 한 장으로 정리하는 프롬프트
변수 입력3개
언제 사용하나
소재는 정해졌는데 바로 쓰기 시작하면 중간에 방향이 흔들릴 때. 팀에 기획 의도를 공유해야 할 때.
준비할 정보
- 콘텐츠 소재
- 목표(유입/전환/브랜딩 중 무엇인지)
- 발행 채널과 분량
바꿀 placeholder
{{TOPIC}}: 소재{{GOAL}}: 목표{{CHANNEL}}: 채널과 분량
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
"{{TOPIC}}" 콘텐츠의 기획서를 한 장으로 정리해줘.
목표는 {{GOAL}} 이고, {{CHANNEL}} 에 발행할 거야.
기획서 항목:
1) 한 줄 요약 (이 글이 독자에게 주는 것)
2) 타깃 독자와 그 사람의 현재 상태
3) 읽고 난 뒤 달라지는 것 (행동 또는 이해)
4) 목차 초안 (섹션별 한 줄 설명)
5) 반드시 들어가야 할 근거/사례/데이터
6) 이 글에서 다루지 않을 것 (범위 밖)
7) 성공 판단 기준 (무엇으로 측정할지)
6번을 특히 구체적으로 써줘. 범위를 좁혀야 글이 끝난다.
내가 직접 준비해야 할 자료가 있으면 마지막에 체크리스트로 뽑아줘.입력 예시
{{TOPIC}} = "Docker Compose 로그로 장애 원인 찾기"
{{GOAL}} = "검색 유입"
{{CHANNEL}} = "기술 블로그, 2000자 내외"
기대 출력
7개 항목 기획서 + 준비 자료 체크리스트.
검수 방법
- 6번(범위 밖)이 비어 있으면 다시 요청한다. 범위가 안 잡히면 글이 길어지고 초점이 흐려진다.
- 7번 판단 기준이 측정 가능한지 확인한다. "좋은 반응"은 기준이 아니다.
주의사항
- 기획서를 그대로 본문으로 확장하게 두면 목차만 있고 알맹이가 없는 글이 나온다. 근거와 사례는 직접 채운다.
활용 팁
- 완성한 기획서를 글쓰기 프롬프트의 첫 입력으로 넘기면 초안 품질이 올라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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